이번만큼은 군대폭력 확실하게 뿌리 뽑자, 이런 공감대가 예사롭지 않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96년 제7보병사단 3연대 5중대 "행정보급관" 으로 재임했던 당시의 부사관(상사)이 핵심적인 역할로 "살맛나는 병영 환경을 조성한 의식개혁운동" 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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